20070804
2007/08/04
namcci
" D-WAR "
영화를 보는 내내 감독 생각이난다
스토리도 스크린의 여백도 너무 빈곳이 많았지만
그 빈곳 만큼이나 힘들었을 감독의 모습도 생각난다
마지막 배경음악에 아리랑이 울리고,
감독 심형래의 이름이 스크린에 나올때 박수가 절로 나오더라.....
아름답다....
눈물이 글썽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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