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19
2004/05/19
namcci
지금 안해도 나중에 언젠가는 꼭 해야 할 일인데
아무생각 없이 멍하니 앉아 있다
그렇다고
특별히 하고 싶은것도 없이
특별히 먹고 싶은것도 없이
특별히 만나고 싶은 사람도 없이
이놈의 머리속에 뭔가가 뇌세포를 하나씩 하나씩 먹고 있다보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뭔가에 머릴 굴려야 된다는것이 귀찮아진다
이럴때일수록 바빠져야한다
빨리 할일을 하고 다른일을 찾자
바빠져야한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23
20040527
namcci
10529
22
20040525
3
namcci
9005
21
20040520
namcci
9006
20040519
namcci
9020
19
20040515
2
namcci
8998
18
20040514
namcci
8993
17
20040513
3
namcci
9036
16
20040512
namcci
9024
15
20040509
2
namcci
9027
14
20040507
2
namcci
9026
13
20040505
namcci
9003
12
20040429
4
namcci
9017
11
20040428
namcci
9003
10
20040427
2
namcci
9031
9
20040424
namcci
8993
4
5
6
7
8
9
10